올해의 목표가 오늘 할 일이 되는 대시보드
연초에 세운 목표, 매주 쌓이는 할 일, 캘린더 일정이 따로 놀고 있다면. Pinto는 이 셋을 한 줄로 이어서, 매일 아침 여는 한 화면에 보여줘요.
Why Pinto
대부분의 플래너는 목표 앱, 할 일 앱, 캘린더가 따로예요. Pinto는 목표와 오늘을 끊기지 않게 이어주는 데 집중했어요.
연간 목표를 분기·월·주 단위로 쪼개고, 이번 주 할 일을 월간 목표에 연결해요. 오늘 체크 하나가 어느 목표를 채우는지 보여요.
구글 캘린더 일정, 이번 주 할 일, 루틴 체크가 첫 화면에 함께 떠요. 앱 세 개를 오가지 않아도 오늘이 정리돼요.
리포트 탭이 연간 목표부터 주간 계획까지 달성률을 트리로 모아줘요. 어느 목표에 손이 안 갔는지도 바로 보여요.
매주 사진 한 장(주간 스냅)과 월간 확언으로 할 일 목록 너머의 한 주를 남겨요. 한 해가 끝나면 나만의 연간 기록이 돼요.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이에요.
Pinto의 계획은 네 단계로 이어져요. 위 단계는 방향을, 아래 단계는 실제 행동을 담아요. 각 단계는 바로 위 목표에 연결돼서,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잃지 않아요.
주간 포커스의 세부 할 일을 모두 체크하면 그 주 계획이 완료로 표시되고, 리포트 탭에서 연간부터 주간까지 달성 현황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Pinto's use and transfer to any other app of information received from Google APIs will adhere to the Google API Services User Data Policy, including the Limited Use requirements.
네,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읽기 권한만 받아서, Pinto에서는 일정을 볼 수만 있어요. 캘린더는 그대로예요.
아니요. 데이터는 계정별로 분리 저장되고 본인만 볼 수 있어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화면에 맞게 보여요.
마이페이지에서 탈퇴하면 계정과 데이터가 삭제돼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올해 남은 목표, 오늘부터 이어가 볼까요?